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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마당

  • 글쓴이 : 화원복지관
  • 날짜 : 20-03-25 17:09
  • 조회수 : 37
지역사회특성화팀-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
지역사회특성화팀-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 사진 이미지

지역사회특성화팀에서는 휴관으로 인해 만나지 못하고 있는 이주배경청소년 학생들과 이주여성 어머니들께 주 1회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습니다.
 
얼굴을 마주하고 나누는 대화는 아니지만 전화로 오고가는 목소리에서 반가움과 대화를 통한 즐거움이 서로에게 전달됨을 매번 전화할 때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매번 목소리로만 소식을 주고받는데 하루빨리 상황이 마무리되어서 복지관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인사를 나눌 수 있기를 더 바라게 됩니다.
 
답답하고 힘들 수 있는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나눔과 봉사로 현 상황이 결코 버겁게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잘 지내셨어요?”라는 물음에 늘 “네.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답이 돌아오는 것처럼 모두 건강 유의하며 잘 지내고 더 반가운 얼굴로 복지관에서 만나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희도 코로나19가 잠잠해지고 복지관 휴관이 끝나게 되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어머니들을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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